천사의피가 흐르는듯한 인간이있다.
선하게 살수밖에 없는 인간이 있듯이
악하게 태어나는 인간도 있는것이다.
나는 천사쪽인거같다. 아마도 이것은 바꿀수없다.
천사의 피를 물려받은 인간은 정의를 실현하려고 한다.
선한것은 물론이고 악을 벌하려한다.
어릴때부터 나타난다.
나는 몰랐다.
내가 천사라는 것을
물론 미치지않았다.
천사의 피가 흐른다면 정말 흐를것이다.
어렸을때부터 악을 징벌하는 것이 천사의 증거가 아니고 무엇이란 말인가?
악에 지면 안된다.
나이외의 천사들도 악에 져선 안된다.
악을 조심하고 정벌할땐 언제나 가장 강력한 힘으로 한번에 해야한다.
반격의 기회를 주지말고 주저없이 제거해야한다.
어렸을때 성숙하지 못할때에 악마도 불쌍하다고 생각했다.
그들은 왜 신에게,천사에게 당하는 것일까? 미움받고 저주스럽게 여겨질까?
그래서 그런 것을 반박하는 글을 썼었고 그 벌을 받는게 아닐까 생각될정도다.
천사와 악마가 있다면 악마에게 동정심을 품어선 안된다.
네가 천사라면 더더욱 그렇다. 너를 약하게만들고 바보같이 이리저리 혼란스럽게만 할뿐이다.
결국 악은 존재하고 선도 존재하고 그것은 이미 태어날때부터 정해진게 아닐까 생각된다.
지금 이곳은 선과 악이 섞여있는 곳이거나 그곳에서 선이 내려와있는 상태이다.
내 주변에 있는게 악마일까? 천사일까?
궁금하다. 호기심이다. 천사인지 악마인지 바로 알수있다면 얼마나 편할까?
아마 신이라면 그러하겠지.
난 천사이거나 잔다르크같은 영웅이 아닐까?
이게 그냥 과도한 자만심이라면 좋겠지만...
여기서 글을 멈추어야한다?
여긴 현실이고 현실적인 곳이고 난인간이고 그렇다.
오늘도 주변을 의심하고 말았다.
나는 무엇인가...정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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